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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빌딩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지원하기

컴퍼니빌딩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지원하기

컴퍼니빌딩 프로그램은 ‘나도 이 참에 창업 한번 시도해볼까?’ 가볍게 생각하며 거처갈 수 있는 인큐베이션 과정이 아닙니다.

(1) 내 사업에 ALL-IN 하겠다는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2) 고된 창업 과정과 리스크를 감당할 준비가 되어있는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창업자님의 귀중한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먼저 본 페이지에 명시된 프로그램 안내 및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보신 뒤, 창업자님과 FIT & 니즈가 잘 맞는다 생각하신다면 하단에 위치한 버튼을 선택해 지원서를 제출해주세요 🙂

퓨처파운드 소개

퓨처파운드는 NON-TRADITIONAL 액셀러레이팅을 추구하는 컴퍼니빌더형 인큐베이터 입니다 🚀

주로 극초기/예비 상태인 즉, 시드투자 검토가 아직은 불가한 PRE-SEED 단계의 IT 스타트업 발굴에 집중하고 있고, SEED~PRE-A 라운드 또한 적극적인 IR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액셀러레이터가 지금 당장 투자가 가능한 (투심위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 만을 위주로 투자처를 찾고 있다면…


퓨처파운드는 (1) 지금 당장은 부족해도, 가까운 미래에 투자하고 싶은 Early Stage 기업을 발굴하여 (2) 컴퍼니빌딩 과정을 함께 진행하고 후속투자를 연계하는 COMPANY BUILDER 형태의 액셀러레이팅 방식을 추구한다는 점이 저희가 가진 전문성이자 차별성입니다.

창업자 (대표자) 1명창업 ITEM 아이디어 만 있어도 퓨처파운드의 IR 검토 대상 기준에 충족될 수 있습니다.



👌 완성도 높은 IR 자료가 없어도 됩니다.
– 자료의 완성도 보다 사업을 이해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좋은 자료는 퓨처파운드와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 팀빌딩이 완료되지 않아도 됩니다.
– 열정적인 창업자 (대표자) 1명만 있어도 회사를 창립할 수 있습니다.
– 좋은 팀은 퓨처파운드와 함께 언제든지 빌드해나갈 수 있습니다.


👌 MVP 앱서비스가 개발되지 않아도 됩니다.
– MVP 서비스를 개발하려면 많은 자금이 필요합니다.
– 퓨처파운드가 개발자금 조달을 도와주어, 앱서비스를 함께 구축하여 출시합니다.


👌 가설검증 지표가 없어도 됩니다.
– 아직 서비스도 개발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지표를 쌓을 수 있을까요?
– 가설검증은 퓨처파운드와 함께하면 됩니다.


👌 법인설립/사업자등록이 안되어 있어도 됩니다.
– 법적으로 사업체 등록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창업이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
– 인큐베이션 과정을 진행하며 법인을 설립하면 됩니다.



내가 지금 투자유치가 가능한 상태인가? 를 고민하고 걱정할 시간에, 퓨처파운드로 빠르게 IR 지원서를 제출해주세요.

얼마나 확실한가? 어떤 성과를 냈는가? 보다는, 어떤 가능성을 보이는가? 를 기준으로 IR 검토가 이루어집니다 🙂

컴퍼니빌딩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소개

컴퍼니빌딩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소개

컴퍼니빌딩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은 (1) PRE-SEED 단계의 극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2) 4~9개월 간의 인큐베이션 Sprint 과정을 거치고 (3) SEED / PRE-A 투자라운드까지 연계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는 후속투자 연계형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 진행 시 퓨처파운드에 지불해야 하는 별도의 인큐베이션 참여 비용은 없습니다. 다만, 투자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인큐베이션 표준 Term(협약 조건)이 존재합니다. 관련 내용은 하단에 상세히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퓨처파운드의 파트너와 멘토들 모두 창업자 출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과거에 창업해 본 경험이 있거나 지금도 꾸준히 스타트업을 운영 중 입니다. 직접 삭막한 창업 생태계를 거쳐오며 다양한 역경을 헤쳐왔고, 그 과정이 얼마나 고된 여정인지 그 누구보다 잘 인지하고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고된 창업 과정처럼 다른 창업자분들도 똑같은 고생을 거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창업자가 운영자금이 부족하여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을 걱정하는 데에 시간을 할애하기보다는, 회사를 빠르게 성장시킬 방안에 대하여 더 집중하고 고민하는 시간으로 활용하였으면 합니다.


퓨처파운드의 파트너와 멘토들은 이런 기회가 없었지만,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창업자 분들의 여정을 최적화하여 (1) 최소한의 실수, (2) 최소한의 기회비용, (3) 최소한의 시간, 그리고 (4) 최소한의 리스크로 사업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노하우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성공하는 방법에는 정답이 없는 것처럼 퓨처파운드가 성공을 보장한다는 약속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매우 오만한 생각이며, 오로지 시장과 고객만이 냉철하게 판단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반대로 저희는 성공 보다는 실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성공의 키(key)를 찾는 것은 극히 어렵지만 실패의 이유는 보다 명확하게 구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퓨처파운드는 컴퍼니빌딩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1) 창업자의 치명적인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실패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고, (2) 원하는 목표에 빠르고 쉽게 도달할 수 있게 방향성을 제시하여, 창업자의 고민거리를 덜고 더 쉽고 빠르게 도약할 수 있는 지름길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퓨처파운드가 되겠습니다.

퓨처파운드의 본질은 이윤을 추구하는 영리기업이라는 이해관계를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윤을 창출하는 과정과 더불어 사회적 공헌 목적을 함께 추구하는 것이며, 기부나 봉사활동과 같은 대가 없는 선행처럼 포장되어서는 안됩니다.


본 페이지의 컴퍼니빌딩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은 퓨처파운드에서 제공하는 하나의 이익창출 수단입니다. 다만, 즉각적인 현금수익을 창출하는 방식 보다는 더 복잡한 이해관계가 있으며, 창업자분들과 올바른 신뢰관계를 형성하고자 이를 명쾌하게 공개하고자 합니다.


퓨처파운드와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액셀러레이터들의 가장 커다란 고민은 (1) 딜소싱 (Deal Sourcing – IR검토 가능한 잠재 투자대상 기업과 연결하는 것)과 (2) 바게닝 파워 (Bargaining Power – 잠재 투자대상 기업이 내 투자금을 유치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 – 이 두가지라 볼 수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들은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고 실패없이 투자 회수 가능성이 확실한 기업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00개의 기업을 만났을 때, 이 중 실제로 투자심의위원회(투심위) 과정을 통과할 수 있는 이상적이고 매력적인 기업은 2~3곳 정도 밖에 안될 만큼 적으며, 이는 매우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투자사들 또한 창업자 못지 않은 커다란 애로사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스타트업은 곧, 다른 투자사들의 눈에도 매력적인 투자 기회로 평가되기 때문에 여러 투자사들이 앞다투어 Term시트 경쟁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결국에는, 가장 규모가 크고 브랜드 파워가 높은 유명 투자사(예: 카ㅇㅇ, 프ㅇㅇㅇ, 스ㅇㅇㅇ 등)들이 좋은 투자 Deal 을 독식하고, 그 외의 투자사들은 좋은 기회를 눈앞에서 놓칠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몸집이 커질 대로 커진 유명 투자사는 좋은 기업만 골라 투자하여 쉽고 꾸준히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아직 세간에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 뛰어난 보육역량을 갖춘 소규모 투자사들은 보다 덜 매력적인 투자 기회만 주어져, 꾸준하게 수익률을 낮추고 리스크를 높일 수밖에 없는 산업 구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퓨처파운드는 현 산업의 빈익빈 부익부 공식을 깨부수고자 새로운 개념의 컴퍼니빌딩 액셀러레이션 방식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다른 모두가 지금 당장 투자가 가능한 매력적인 기업에 집중하여 발굴 및 경쟁을 하고 있을 때, 퓨처파운드는 보다 더 앞서 나아가 아직은 투자 유치가 힘든 극초기 단계 기업을 미리 알아보고 발굴하여 미래에 매력적인 투자 기회의 잠재성이 있는 기업으로 함께 키워내서 저희만의 독자적인 투자 Deal 을 형성하고자 합니다.


퓨처파운드에 관심 주시는 대상 창업자들께서 오해의 소지가 없기를 바라며, 컴퍼니빌딩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의 이해관계를 명확하게 정의하는 바 입니다.

퓨처파운드의 파트너와 멘토들 모두 창업자 출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과거에 창업해 본 경험이 있거나 지금도 꾸준히 스타트업을 운영 중 입니다. 직접 삭막한 창업 생태계를 거쳐오며 다양한 역경을 헤쳐왔고, 그 과정이 얼마나 고된 여정인지 그 누구보다 잘 인지하고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고된 창업 과정처럼 다른 창업자분들도 똑같은 고생을 거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창업자가 운영자금이 부족하여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을 걱정하는 데에 시간을 할애하기보다는, 회사를 빠르게 성장시킬 방안에 대하여 더 집중하고 고민하는 시간으로 활용하였으면 합니다.


퓨처파운드의 파트너와 멘토들은 이런 기회가 없었지만,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창업자 분들의 여정을 최적화하여 (1) 최소한의 실수, (2) 최소한의 기회비용, (3) 최소한의 시간, 그리고 (4) 최소한의 리스크로 사업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노하우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성공하는 방법에는 정답이 없는 것처럼 퓨처파운드가 성공을 보장한다는 약속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매우 오만한 생각이며, 오로지 시장과 고객만이 냉철하게 판단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반대로 저희는 성공 보다는 실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성공의 키(key)를 찾는 것은 극히 어렵지만 실패의 이유는 보다 명확하게 구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퓨처파운드는 컴퍼니빌딩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1) 창업자의 치명적인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실패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고, (2) 원하는 목표에 빠르고 쉽게 도달할 수 있게 방향성을 제시하여, 창업자의 고민거리를 덜고 더 쉽고 빠르게 도약할 수 있는 지름길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퓨처파운드가 되겠습니다.

퓨처파운드의 본질은 이윤을 추구하는 영리기업이라는 이해관계를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윤을 창출하는 과정과 더불어 사회적 공헌 목적을 함께 추구하는 것이며, 기부나 봉사활동과 같은 대가 없는 선행처럼 포장되어서는 안됩니다.


본 페이지의 컴퍼니빌딩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은 퓨처파운드에서 제공하는 하나의 이익창출 수단입니다. 다만, 즉각적인 현금수익을 창출하는 방식 보다는 더 복잡한 이해관계가 있으며, 창업자분들과 올바른 신뢰관계를 형성하고자 이를 명쾌하게 공개하고자 합니다.


퓨처파운드와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액셀러레이터들의 가장 커다란 고민은 (1) 딜소싱 (Deal Sourcing – IR검토 가능한 잠재 투자대상 기업과 연결하는 것)과 (2) 바게닝 파워 (Bargaining Power – 잠재 투자대상 기업이 내 투자금을 유치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 – 이 두가지라 볼 수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들은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고 실패없이 투자 회수 가능성이 확실한 기업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00개의 기업을 만났을 때, 이 중 실제로 투자심의위원회(투심위) 과정을 통과할 수 있는 이상적이고 매력적인 기업은 2~3곳 정도 밖에 안될 만큼 적으며, 이는 매우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투자사들 또한 창업자 못지 않은 커다란 애로사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스타트업은 곧, 다른 투자사들의 눈에도 매력적인 투자 기회로 평가되기 때문에 여러 투자사들이 앞다투어 Term시트 경쟁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결국에는, 가장 규모가 크고 브랜드 파워가 높은 유명 투자사(예: 카ㅇㅇ, 프ㅇㅇㅇ, 스ㅇㅇㅇ 등)들이 좋은 투자 Deal 을 독식하고, 그 외의 투자사들은 좋은 기회를 눈앞에서 놓칠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몸집이 커질 대로 커진 유명 투자사는 좋은 기업만 골라 투자하여 쉽고 꾸준히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아직 세간에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 뛰어난 보육역량을 갖춘 소규모 투자사들은 보다 덜 매력적인 투자 기회만 주어져, 꾸준하게 수익률을 낮추고 리스크를 높일 수밖에 없는 산업 구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퓨처파운드는 현 산업의 빈익빈 부익부 공식을 깨부수고자 새로운 개념의 컴퍼니빌딩 액셀러레이션 방식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다른 모두가 지금 당장 투자가 가능한 매력적인 기업에 집중하여 발굴 및 경쟁을 하고 있을 때, 퓨처파운드는 보다 더 앞서 나아가 아직은 투자 유치가 힘든 극초기 단계 기업을 미리 알아보고 발굴하여 미래에 매력적인 투자 기회의 잠재성이 있는 기업으로 함께 키워내서 저희만의 독자적인 투자 Deal 을 형성하고자 합니다.


퓨처파운드에 관심 주시는 대상 창업자들께서 오해의 소지가 없기를 바라며, 컴퍼니빌딩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의 이해관계를 명확하게 정의하는 바 입니다.

🔥 3가지 핵심 인큐베이션 마일스톤

🔥

3가지 핵심
인큐베이션
마일스톤

퓨처파운드의 컴퍼니빌딩 포트폴리오 기업에게는, SEED 투자연계를 위한 3가지 핵심 인큐베이션 마일스톤이 보장됩니다.

MILESTONE 01

투심위 요건 기반
서비스 기획 & 설계
아래 목표에 맞추어, PMF (Product Market Fit)를 달성할 수 있는 아름다운 서비스를 기획 & 설계합니다.
1. Logic 이 올바른 서비스
Logic 적으로 말이 되고, 개발 구현이 가능하고, 소비자 유저를 끌어와서 가설 검증을 할수 있어야 합니다.
2. 개발비가 최소화된 서비스
MVP 는 최대한 가벼워야 합니다. 고객 유치 & 가설 검증을 위한 최소한의 핵심기능을 짚어, 최소한의 개발비와 기간으로 구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3. 아름답고 간결한 서비스
비록 MVP 서비스라도, 트렌드에 알맞는 디자인과 UX 는 필수입니다. 소비자에게 매혹적으로 다가갈 수 있고, 처음 보아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직관성을 추구해야 합니다.

MILESTONE 02

최소 1억원 이상
창업 & 개발자금 조달
서비스가 출시되지 않았더라도, 오로지 기획/설계만으로 최소 1억원 이상의 자금을 조달합니다.
1. SEED/Pre-SEED 투자 지원
IR자료/사업소개서 멘토링, VC 투자 전략 멘토링 등을 통해 원활하게 SEED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합니다. *퓨처파운드 직접투자 or 투자연계.
2. 정책자금 멘토링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의 기관을 통해, 매출이 없고, 서비스가 출시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1~2억원의 정책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상세하게 안내해드립니다.
3. 지원사업/R&D 자금 멘토링
지원사업/R&D 창업자금을 잘 받을 수 있는 노하우가 존재합니다. 서류작성 검토부터 PITCH/발표 코칭까지, 퓨처파운드의 축적된 노하우를 전수해드립니다.

MILESTONE 03

안전한 MVP 서비스
개발 & 런칭 (졸업)
퓨처파운드 만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통해, 서비스를 안전하게 개발 & 런칭할 수 있도록 견인합니다.
1. 검증된 실력의 파트너 개발사
퓨처파운드의 포트폴리오사 서비스들을 완벽하게 개발해 왔던 검증된 파트너 개발사들과 연계하여 안전하고 확실하게 서비스를 개발합니다.
2. 외주개발 견적 타당성 검토
싸고 좋은 외주개발은 없지만,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IT 전문가가 개발 견적을 면밀히 검토하여, 비용 산정 타당성이 입증된 견적서를 채택해드립니다.
3. IT 전문가의 계약분쟁 중재
IT 지식이 없어 불안할 창업자를 위해, 퓨처파운드의 든든한 IT 전문가들이 항상 대기하고 있습니다. 창업자를 대변해서 클레임을 중재하며, 목표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어떻게 해서든 완성시킵니다.

📅 프로그램 진행순서 & 일정

📅

프로그램
진행순서
& 일정

통상적으로 아래와 같은 순서 & 일정으로 4개월 ~ 9개월 동안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각 스타트업 특성 및 Stage 에 따라 프로그램 구성과 일정이 상이할 수 있는 점 양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1. IR 심사 및 최종 선정 (3주 이내)
  2. Term 조율 및 최종 협약 (1주 이내)
  1. 아이디에이션 SPRINT 과정 (2주 이내)
  2. UI/UX 설계 & 프로토타이핑 (4주 이내)
  3. IR 피치덱 제작 (3주 이내)
  4. 랜딩페이지 (소개페이지) 제작 (2주 이내)
  5. 창업팀 빌딩 (4주 이내)
  1. 정부지원사업, R&D 과제, 정책자금 등의 PUBLIC 자금조달 설계
  2. 최소 1억원 ~ 최대 4억원 이내 자금조달 연계
  1. 비교견적 및 견적타당성 검토
  2. 개발사 위험요소 분석 및 기술역량 검토
  3. 선급금이행보증보험 등의 사전계약 리스크 관리
  4. (필요 시) CTO 수준의 기술자문 제공
  •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졸업 이후, 6~8개월 유예기간 이내 SEED/Pre-A 투자 연계 목표 (최소 5~10억원 이상 밸류에이션 산정)
  • 퓨처파운드 직접투자 or 파트너 투자사/엔젤투자자와 Joint 투자 연계 형태로 진행
  • 졸업 후 8개월 동안 퓨처파운드에서 우선투자협상권 행사 가능
  • 내부 투자심사위원회 기준에 부합할 시에 SEED 투자연계 가능하며, 사업화 성과/가설검증 결과 등에 따라 투자연계가 불가할 수 있음
  1. IR 심사 및 최종 선정 (3주 이내)
  2. Term 조율 및 최종 협약 (1주 이내)
  1. 아이디에이션 SPRINT 과정 (2주 이내)
  2. UI/UX 설계 & 프로토타이핑 (4주 이내)
  3. IR 피치덱 제작 (3주 이내)
  4. 랜딩페이지 (소개페이지) 제작 (2주 이내)
  5. 창업팀 빌딩 (4주 이내)
  1. 정부지원사업, R&D 과제, 정책자금 등의 PUBLIC 자금조달 설계
  2. 최소 1억원 ~ 최대 4억원 이내 자금조달 연계
  1. 비교견적 및 견적타당성 검토
  2. 개발사 위험요소 분석 및 기술역량 검토
  3. 선급금이행보증보험 등의 사전계약 리스크 관리
  4. (필요 시) CTO 수준의 기술자문 제공
  •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졸업 이후, 6~8개월 유예기간 이내 SEED/Pre-A 투자 연계 목표 (최소 5~10억원 이상 밸류에이션 산정)
  • 퓨처파운드 직접투자 or 파트너 투자사/엔젤투자자와 Joint 투자 연계 형태로 진행
  • 졸업 후 8개월 동안 퓨처파운드에서 우선투자협상권 행사 가능
  • 내부 투자심사위원회 기준에 부합할 시에 SEED 투자연계 가능하며, 사업화 성과/가설검증 결과 등에 따라 투자연계가 불가할 수 있음

🚀 인큐베이션 표준 Term (협약 조건)

🚀

인큐베이션
표준 Term
(협약 조건)

퓨처파운드는 창업자가 성장해야만 우리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ALL-OR-NOTHING 리스크 공유 모델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보상은 많이, 하지만 책임은 최대한 적게 떠안는 엑셀러레이팅 방식은 추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업자와 함께 인센티브와 리스크 부담을 모두 공유하며 동반성장이라는 이해관계를 토대로 나란히 나아가고자 합니다.

건강한 창업생태계의 발전을 위해 퓨처파운드가 새로운 인큐베이션 STANDARD를 제시합니다.
퓨처파운드에 지급해야 하는 별도의 인큐베이션 비용은 없으며, 오로지 3%의 성공조건부 지분률 기준으로 인큐베이션이 진행됩니다 (하단 조건 2 참조).

반대로, 포트폴리오 기업이 성공하지 못 하면 퓨처파운드는 그 어떠한 보상을 가져갈 수 없는 구조로 리스크를 공유합니다.

아래의 4가지 핵심 인큐베이션 마일스톤을 모두 달성하여 성공 졸업 판정을 받을 시에만 퓨처파운드 측으로 3%의 지분률을 양도합니다.

(성공 졸업 시 별도 주식양도양수 계약 체결)

  1. MILESTONE 01 투심위 기준에 기반한 서비스 기획 & UI/UX 설계
  2. MILESTONE 02 최소 1억원 이상의 개발/창업자금 조달
  3. MILESTONE 03 앱서비스 개발완료 및 런칭
  4. MILESTONE 04 퓨처파운드 또는 그 외 투자기관을 통한 투자유치 성사

 

상기 4가지 마일스톤 중, 단 한 개라도 달성 실패 시:

  • 퓨처파운드로 귀속되는 지분률은 3% → 0%
  • 모든 조건 충족 후 졸업 시에만 3% 조건부 지분양도 효력 발생
포트폴리오 기업의 최대 기업가치 & 투자액수를 보장하는 Term 내에서, 인큐베이션 졸업 후 SEED/Pre-A 라운드 투자를 우선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우선투자권한이 퓨처파운드에게 부여됩니다.

  1. 최소 5억원 이상 밸류에이션 산정
    후속투자 연계 시, 포트폴리오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최소 5억원 이상으로 산정하여 투자 텀시트를 발급합니다. 이는 퓨처파운드가 포트폴리오 기업에 투자를 제안할 시에만 해당하는 제한조건이며, 포트폴리오 기업이 타 투자사로부터 투자유치 희망 시 별도의 밸류에이션 최소 제한은 없습니다.

  2. 자유로운 외부 투자사 IR 가능
    우선투자협상권한과 별개로, 포트폴리오 기업은 퓨처파운드 외 다른 투자사들과 자유롭게 IR 관계를 형성하여 투자 텀시트를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기업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조건이며, 퓨처파운드 또한 포트폴리오 기업이 가장 좋은 Deal을 가져올 수 있도록 외부 IR 과정을 적극적으로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3. 타 투자사 텀시트 조건 매칭 필수
    외부 IR 과정을 통해 퓨처파운드 외 다른 투자사들로 부터 투자 제안 (텀시트)을 받을 시, 해당 텀시트의 (1) 밸류에이션 & (2) 투자금 납입액수 ← 해당 2 가지를 매칭 또는 더 높게 제안해야만 퓨처파운드가 우선투자협상권한을 유효하게 행사할 수 있습니다.
    (예: 타 투자사로부터 10억 밸류에이션에 1억원 투자 텀시트 발급받을 시, 퓨처파운드도 최소한에 동일한 밸류 & 투자납입액수를 보장해야만 우선투자권한 행사 가능)

  4. 8개월 기간에 한정하여 권한 유효
    인큐베이션 졸업일 이후 8개월의 기간 이내에 포트폴리오 기업에게 투자의향서/텀시트를 발급해야만 퓨처파운드의 우선투자권한 행사가 가능합니다. 포트폴리오 기업이 IR 라운드를 오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기간이 초과되는 시점까지 퓨처파운드의 투자 제안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시, 우선투자협상권한은 자동 소멸됩니다.


컴퍼니빌딩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이 (1) 후속투자 연계 및 (2) 조기 투자처 발굴을 주 목표로 운영되는 만큼, 우선투자협상권한은 퓨처파운드 입장에서 필수불가결한 조건입니다.

사실상 지분률 3% 는 퓨처파운드가 바라보는 매력적인 리워드가 아니며, 저희가 원하는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여 실제로 투자까지 연계하는 것이 퓨처파운드가 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져갈 수 있는 가장 커다란 보상입니다. 반대로, 컴퍼니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퓨처파운드의 리소스를 투입시켜 좋은 기업을 발굴하였지만 후속투자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다면 본 프로그램의 운영이 의미가 없어지게 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퓨처파운드로 부터 투자유치를 희망하지 않으신다면 본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지원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주시고 신중하게 지원서를 제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혹시나 오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미리 언급을 드리자면, 창업자 자부담 예치금 이라 함은 창업자님께서 해당 금액을 미리 ‘준비’ 하고 있어야 하는 부분이며 퓨처파운드 측으로 입금해야 하는 금액이 절대 아닙니다.

자부담 예치금 준비 사유에 대해 단도직입적으로 설명드리자면, 퓨처파운드는 내 창업을 끝까지 끌어갈지 확신이 서진 않지만, 인큐베이터에서 알아서 다 해준다니까 그냥 가볍게 창업 한 번 시도해볼까?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 창업자들과 최대한 멀리 떨어지고 싶습니다.

인큐베이션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지원금이 투입되기도 하고, 전문 인력 등의 리소스를 환산했을 때 퓨처파운드 입장에서도 상당한 리스크를 짊어집니다. 여러 리소스가 투입된 상태에서 ‘에이 그냥 이 사업 하지 말아야겠다’ 라고 가볍게 결정을 내리고 사업화를 중단하게 된다면, 퓨처파운드 기준에서 너무나도 커다란 Loss 를 가져갈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내 아이템에 확신이 있고, 그 누구보다 진중한 태도로 중도 포기하지 않고 도약을 위해 마음을 먹은 상태에서 창업자 스스로가 본인 사업을 위해 1천만원도 부담할 의사가 없다면, 저희 입장에서 커다란 Red-flag가 켜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큐베이션 과정을 진행하며 중간중간 제 3자의 전문인력/서비스에 필수적으로 예산을 집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 전문가를 통한 IR자료 디자인, 랜딩페이지 디자인 등) 그럴때 자부담 예치금 기준 내에서 이를 집행하고 완성도 높은 성과물을 원활하게 창출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취지도 존재합니다.

결론적으로, 창업자 자부담 예치금 기준을 세운 목적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창업자의 실제 창업 의지와 깊이를 확인하기 위함

  2. 초기 창업 과정에 있어, 특정 성과 창출을 위해 예산을 집행해야 하는 경우 (예: 사무실 임대료, UI/UX 디자인 외주비용, 디자인 외주비용 등)를 대비하여 창업자 스스로 준비해야 하는 최소한의 준비물
인큐베이션 초기 (아이디에이션 SPRINT) 과정 이후, 실제 상용화 수준의 고퀄리티 서비스 UI/UX 와 프로토타입을 산출하기 위해 700만원의 지원금을 Credit 형태로 지급합니다. (퓨처파운드 → 파트너 에이전시 측으로 직접 집행)
퓨처파운드에 지급해야 하는 별도의 인큐베이션 비용은 없으며, 오로지 3%의 성공조건부 지분률 기준으로 인큐베이션이 진행됩니다 (하단 조건 2 참조).

반대로, 포트폴리오 기업이 성공하지 못 하면 퓨처파운드는 그 어떠한 보상을 가져갈 수 없는 구조로 리스크를 공유합니다.

아래의 4가지 핵심 인큐베이션 마일스톤을 모두 달성하여 성공 졸업 판정을 받을 시에만 퓨처파운드 측으로 3%의 지분률을 양도합니다.


(성공 졸업 시 별도 주식양도양수 계약 체결)


  1. MILESTONE 01 투심위 기준에 기반한 서비스 기획 & UI/UX 설계
  2. MILESTONE 02 최소 1억원 이상의 개발/창업자금 조달
  3. MILESTONE 03 앱서비스 개발완료 및 런칭
  4. MILESTONE 04 퓨처파운드 또는 그 외 투자기관을 통한 투자유치

 



상기 4가지 마일스톤 중, 단 한 개라도 달성 실패 시:

  • 퓨처파운드로 귀속되는 지분률은 3% → 0%
  • 모든 조건 충족 후 졸업 시에만 3% 조건부 지분양도 효력 발생
포트폴리오 기업의 최대 기업가치 & 투자액수를 보장하는 Term 내에서, 인큐베이션 졸업 후 SEED/Pre-A 라운드 투자를 우선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우선투자권한이 퓨처파운드에게 부여됩니다.

  1. 최소 5억원 이상 밸류에이션 산정
    후속투자 연계 시, 포트폴리오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최소 5억원 이상으로 산정하여 투자 텀시트를 발급합니다. 이는 퓨처파운드가 포트폴리오 기업에 투자를 제안할 시에만 해당하는 제한조건이며, 포트폴리오 기업이 타 투자사로부터 투자유치 희망 시 별도의 밸류에이션 최소 제한은 없습니다.

  2. 자유로운 외부 투자사 IR 가능
    우선투자협상권한과 별개로, 포트폴리오 기업은 퓨처파운드 외 다른 투자사들과 자유롭게 IR 관계를 형성하여 투자 텀시트를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기업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조건이며, 퓨처파운드 또한 포트폴리오 기업이 가장 좋은 Deal을 가져올 수 있도록 외부 IR 과정을 적극적으로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3. 타 투자사 텀시트 조건 매칭 필수
    외부 IR 과정을 통해 퓨처파운드 외 다른 투자사들로 부터 투자 제안 (텀시트)을 받을 시, 해당 텀시트의 (1) 밸류에이션 & (2) 투자금 납입액수 ← 해당 2 가지를 매칭 또는 더 높게 제안해야만 퓨처파운드가 우선투자협상권한을 유효하게 행사할 수 있습니다.
    (예: 타 투자사로부터 10억 밸류에이션에 1억원 투자 텀시트 발급받을 시, 퓨처파운드도 최소한에 동일한 밸류 & 투자납입액수를 보장해야만 우선투자권한 행사 가능)

  4. 8개월 기간에 한정하여 권한 유효
    인큐베이션 졸업일 이후 8개월의 기간 이내에 포트폴리오 기업에게 투자의향서/텀시트를 발급해야만 퓨처파운드의 우선투자권한 행사가 가능합니다. 포트폴리오 기업이 IR 라운드를 오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기간이 초과되는 시점까지 퓨처파운드의 투자 제안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시, 우선투자협상권한은 자동 소멸됩니다.


컴퍼니빌딩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이 (1) 후속투자 연계 및 (2) 조기 투자처 발굴을 주 목표로 운영되는 만큼, 우선투자협상권한은 퓨처파운드 입장에서 필수불가결한 조건입니다.

사실상 지분률 3% 는 퓨처파운드가 바라보는 매력적인 리워드가 아니며, 저희가 원하는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여 실제로 투자까지 연계하는 것이 퓨처파운드가 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져갈 수 있는 가장 커다란 보상입니다. 반대로, 컴퍼니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퓨처파운드의 리소스를 투입시켜 좋은 기업을 발굴하였지만 후속투자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다면 본 프로그램의 운영이 의미가 없어지게 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퓨처파운드로 부터 투자유치를 희망하지 않으신다면 본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지원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주시고 신중하게 지원서를 제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혹시나 오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미리 언급을 드리자면, 창업자 자부담 예치금 이라 함은 창업자님께서 해당 금액을 미리 ‘준비’ 하고 있어야 하는 부분이며 퓨처파운드 측으로 입금해야 하는 금액이 절대 아닙니다.

자부담 예치금 준비 사유에 대해 단도직입적으로 설명드리자면, 퓨처파운드는 내 창업을 끝까지 끌어갈지 확신이 서진 않지만, 인큐베이터에서 알아서 다 해준다니까 그냥 가볍게 창업 한 번 시도해볼까?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 창업자들과 최대한 멀리 떨어지고 싶습니다.

인큐베이션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지원금이 투입되기도 하고, 전문 인력 등의 리소스를 환산했을 때 퓨처파운드 입장에서도 상당한 리스크를 짊어집니다. 여러 리소스가 투입된 상태에서 ‘에이 그냥 이 사업 하지 말아야겠다’ 라고 가볍게 결정을 내리고 사업화를 중단하게 된다면, 퓨처파운드 기준에서 너무나도 커다란 Loss 를 가져갈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내 아이템에 확신이 있고, 그 누구보다 진중한 태도로 중도 포기하지 않고 도약을 위해 마음을 먹은 상태에서 창업자 스스로가 본인 사업을 위해 1천만원도 부담할 의사가 없다면, 저희 입장에서 커다란 Red-flag가 켜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큐베이션 과정을 진행하며 중간중간 제 3자의 전문인력/서비스에 필수적으로 예산을 집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 전문가를 통한 IR자료 디자인, 랜딩페이지 디자인 등) 그럴때 자부담 예치금 기준 내에서 이를 집행하고 완성도 높은 성과물을 원활하게 창출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취지도 존재합니다.

결론적으로, 창업자 자부담 예치금 기준을 세운 목적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창업자의 실제 창업 의지와 깊이를 확인하기 위함

  2. 초기 창업 과정에 있어, 특정 성과 창출을 위해 예산을 집행해야 하는 경우 (예: 사무실 임대료, UI/UX 디자인 외주비용, 디자인 외주비용 등)를 대비하여 창업자 스스로 준비해야 하는 최소한의 준비물
인큐베이션 초기 (아이디에이션 SPRINT) 과정 이후, 실제 상용화 수준의 고퀄리티 서비스 UI/UX 와 프로토타입을 산출하기 위해 700만원의 지원금을 Credit 형태로 지급합니다. (퓨처파운드 → 파트너 에이전시 측으로 직접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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